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6 KGMA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7일 MC는 배우 남지현과 그룹 리센느 원이가, 8일 MC는 배우 김재원과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각각 맡는다.
이번 1차 투표 부문은 베스트 뮤직&아티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 베스트 O.S.T, 베스트 뮤직비디오, 한류 인기상 등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한류 인기상은 해외 거주 팬들의 투표로만 수상자가 결정된다.
투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쿠궁'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KGMA 조직위원회는 추후 1차 출연 라인업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