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동반성장 상생 프리마켓'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1층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지역 패션 브랜드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하나로 마련됐다.
마리엔느, 아텍, 알리샤 키친 등 지역 브랜드가 참여해 패션 의류와 홈패브릭, 잡화, 식음료(F&B) 상품 등을 판매한다.
◇이음한의원, 지산2동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대구시 수성구는 범물동 이음한의원이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산2동이 추진하는 '온(溫)마을 나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온마을 나눔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복지자원을 발굴해 취약계층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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