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진영 분열 넘어서서 회복하는 데 가교 역할 하겠다"
이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AI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력을 한 단계 올려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저는 AI와 과학기술의 결과물을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정치권에 뛰어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의원으로서 AI와 과학기술의 발전과 국민 개개인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며 AI기본법, AI 데이터센터법 등의 법안을 통과시켰다"며 "동시에 내란의 시간을 국민과 함께 극복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해 저의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 했다.
아울러 "이제는 최근 몇 달간 있었던 민주 진영 안에서의 분열을 넘어서는 회복의 시간이어야 한다"며 "작은 힘이나마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AI를 통한 국력 신장, 이제는 선언을 넘어 실행의 단계"라며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위해,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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