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1000개 중 999개가 중소벤처기업…새로운 성장 시작과 끝"
이 의원은 이날 청와대 개각 발표 후 SNS에 글을 올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저에게 주어진 소명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기업 1000개 중 999개가 중소벤처기업"이라며 "노동자 10명 중 8명이 중소벤처기업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만큼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민국 경제의 가장 넓은 현장을 바라보며 일하는 곳"이라며 "대한민국은 새로운 성장의 길을 필요로 한다. 그 길의 시작도 끝도 중소벤처기업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국회의 인사청문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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