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뮤지컬 갈라 콘서트, 내달 19일 김천 무대에

기사등록 2026/08/30 10:01:46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 이응광 등 출연

[김천=뉴시스] 김천국제음악제 포스터. (사진=김천시 제공) 2026.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가 다음 달 19일 경북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무지크브로이(대표 이소영)가 주관하는 음악제는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명곡을 모아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성악가 이응광, 뮤지컬 배우 김수, 존 아이젠, 박상하, 박혜온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윤혁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텔필앙상블의 풍성하고 라이브감 넘치는 연주는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30일 이해정 김천시 문화홍보실장은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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