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발표된 후생성 데이터로 이 같은 반년 기간 전년대비 증가는 11년 만의 일이다.
외국 국적자의 출생아를 포함해 해당 기간 총 34만 2068명이 태어나 지난해 상반기보다 2788명이 많았다.
이보다 앞서 연 감소세였던 혼인 건 수가 2024년과 2025년에 회복되었다. 2026년 상반기에도 혼인 건 수는 0.2% 늘어나 23만 8979건을 기록했다.
일본의 연 총 출생아 수는 2025년 70만 5000명으로 10번 째 연속 최저치에 해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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