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다목적체육관·헬스장 등 갖춰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는 28일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지평선 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정식 운영은 내달 1일부터다.
새롭게 문을 연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두루 갖춘 복합 생활체육시설이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시설 관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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