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뉴시스 한류엑스포]성흠제 "문화예술인 도전, 정책·제도·예산으로 적극 지원"
기사등록 2026/08/28 16:50:08
최종수정 2026/08/28 17:50:24
성흠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뉴시스 한류엑스포 참석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6 K-EXPO)에서 성흠제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8.28.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성흠제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28일 "문화예술인의 도전이 더 큰 성장과 기회로 이어지고 우수 콘텐츠와 기술이 세계시장에서 마음껏 경쟁할 수 있도록 정책과 제도, 예산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 부의장은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뉴시스 한류엑스포'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류는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기술로 다양한 K-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전 세계 한류 팬덤이 K-컬처를 재해석·재창조해 가는 '뉴 크리에이티브(New Creative)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라면서 "이제 한류는 '보는 문화'를 넘어,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로 성장해 가고 있다. 이 변화의 흐름에 '창의적인 도시 서울'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성흠제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장민영 토스 CPO, 그룹 앤더블에게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시상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28. jini@newsis.com 이어 "서울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한류 수도'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AI 기술과 K-컬처의 융합으로 한층 더 높이 도약할 한류의 물결이 전 세계인의 삶 속에 힘차게 뻗어나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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