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맞아?" 뼈말라 고현정, 다이어트 광고까지…간식으로 먹은 '이것'

기사등록 2026/08/29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다이어트 광고 촬영 현장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atti.present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다이어트 광고 촬영 현장에 나선 모습을 공개하면서 꾸준한 자기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현정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년째 함께하고 있는 슬림웨이 다이어트 광고 촬영. 건강하게, 꾸준하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준비하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 앞에서 메이크업을 받거나 잡지를 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과 함께 간식으로 준비된 과일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던 고현정은 다이어트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까지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고현정의 촬영장 간식으로 놓인 과일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은 체중 감량을 위해 에너지 밀도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에너지 밀도란 일정한 양의 음식에 포함된 칼로리의 양을 뜻한다. 에너지 밀도가 낮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많은 양을 먹으면서도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대표적인 저에너지 밀도 식품으로 꼽힌다.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신선한 과일은 건강한 식단에 포함될 수 있으며,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칼로리로도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면 과일 주스나 말린 과일은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주스와 건조 과일은 천연 당분이 농축돼 신선한 통과일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과일이라도 가공 방식에 따라 칼로리와 포만감에 차이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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