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7일 서울 중구 OK금융그룹 본사에서 OK금융그룹으로부터 아시안게임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격려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당부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번 격려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대한체육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다음달 19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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