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62명 공개채용

기사등록 2026/08/27 16:29:07

행정·교통시설·신호·운전면허 등

[원주=뉴시스]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 업무를 담당할 무기계약직 62명을 공개채용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행정지원과 교통시스템(정책), 교통시설·신호, 교통단속장비, 제보접수, 방송기술, 운전면허 등 직무에서 인력을 뽑는다고 27일 밝혔다.

일반 공개경쟁과 사회형평 제한경쟁으로 나눠 진행한다. 국가보훈 대상자와 자립준비청년은 별도 모집한다. 모집 분야와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중복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원서 접수는 내달 4일 오후 6시까지다. 공단 채용 누리집에서 받는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10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일정상 필기시험은 내달 19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10월19일로 예정돼 있다.

최종합격자는 3개월 내외 조건부 근무기간을 거쳐 평가 기준을 충족하면 정식 임용된다.

연령 제한은 없지만 입사 예정일 기준 공단 정년인 만 60세 미만이어야 하며 직무별 세부 응시자격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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