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가수 화사(31)가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자신만의 체중관리 비결을 다시 주목받게 했다.
화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물 속에서 커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연두색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납작한 배가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수영장 안에서 커피를 마시는 등 편안한 모습으로 휴가 분위기를 만끽하면서도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를 드러냈다.
화사의 체중관리 비결은 꾸준한 운동과 비교적 단순한 식단에 있었다. 그는 과거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군살 없는 몸매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운동을 진짜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주일에 세 번 PT 받고 일주일 내내 러닝한다"며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단도 공개했다. 화사는 "요새 밥에 김 싸 먹는 걸 좋아한다"며 여기에 닭가슴살을 곁들여 먹는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인 밥으로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기는 방식이다. 성시경은 화사의 식단을 들은 뒤 군살 없는 몸매의 비결이라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화사의 관리 비결은 특별한 단기 다이어트보다는 주 3회 PT와 매일 이어지는 러닝, 그리고 밥·김·닭가슴살로 이어지는 꾸준한 식단 관리에 가까웠다. 수영장에서도 돋보인 화사의 납작한 배 역시 이 같은 일상의 꾸준한 관리가 만든 결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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