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 걷기 등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창원진해 등 8곳 운영…진주 밀양 남해 조성중
현재 창원 진해 편백림, 합천 오도산, 함양 대봉산, 거창 가조, 산청 금서, 하동 옥종, 거제 삼거 등 7개소가 정식 운영 중이며, 창녕 화왕산은 임시 운영하고 있다.
또, 진주 월아산, 밀양 도래재, 남해 망운산 3개소는 현재 조성 중에 있다.
'치유의 숲'에서는 숲이 가진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해 이용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숲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쉼터"라며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숲이 주는 휴식과 치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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