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무대에서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26일 미스코리아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2026 제 70회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 완벽한 워킹과 드레스 퍼포먼스, 영광의 시상 순간을 한눈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 속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공식 로고가 새겨진 반팔 크롭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굽 높은 힐을 신고도 당당한 걸음걸이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두 손을 허리에 올린 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26명의 후보를 제치고 최종 1위인 '진'으로 호명됐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우서윤 모습과 현재 모습에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일부에선 성형한 것이 아니냐고 반응했다.
우서윤은 이와 관련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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