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광' 류승룡·하지원, 개봉 주말 무대인사

기사등록 2026/08/27 13:01:17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지원(왼쪽부터) 감독, 배우 하지원, 김시아, 류승룡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4.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영화 '비광'의 주연들이 오는 5~6일 관객을 만난다.

배급사 플레이그램은 27일 영화 '비광'의 무대 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는 다음 달 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을 찾는다.

이어 6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과 만난다.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그램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이혼한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미쓰백'(2018)의 이지원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류승룡이 중구를, 하지원이 남미를 연기했으며 김시아가 동주를 맡았다. 다음 달 2일 개봉한다.
[서울=뉴시스]'비광' 무대인사 일정(사진=플레이그램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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