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입은 희생자와 가족에 깊은 애도"
장 대표는 이날 네팔 집권당인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당(Rastriya Swatantra Party, 국민독립당) 라비 라미찬네(Rabi Lamichhane) 대표에게 위로 서한을 보냈다.
서한에서 장 대표는 네팔 라수와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약 400명의 네팔 국민과 외국인이 실종되는 참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참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희생자와 그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도 표했다.
장 대표는 조속히 재난 상황을 극복해 내기를 기원하며 대한민국 국민 9명이 여전히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들이 무사히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네팔 집권당대표가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총력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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