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회로는 최다 상금 규모
LPGA 투어는 2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3월4일부터 7일까지 홍콩의 클리어워터 베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를 후원하는 푸투 홀딩스는 온라인 증권 플랫폼 회사다.
해당 후원사는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에 총상금 340만 달러(약 46억8000만원)를 내걸었다.
이는 LPGA 투어 아시아 대회 중 가장 많은 상금 규모다.
LPGA 투어 아시아 대회는 혼다 LPGA 타일랜드(태국),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싱가포르), 블루베이 LPGA(중국),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한국), 토토 재팬 클래식(일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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