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실종자 수색·구조 및 교민·여행객 안전 확보 나서줄 것 당부
송 위원장은 이날 외통위원장 명의 성명서를 통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 모두가 하루빨리 안전하고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현지에 있는 교민과 여행객, 기업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한 모든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정부에는 우리 국민 수색·구조에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하고, 교민과 여행객들의 안전 확보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송 위원장은 페이스북에도 "외통위원장으로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라면서 "국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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