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서는 입지 선정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업 추진 방식,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국고보조금 신청 등 그동안의 행정절차와 향후 사업 계획을 설명한다.
환경기술과 재정 분야, 환경·시민단체,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가 11명이 참여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차이, 소각 방식별 기술적 특성 등을 설명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시민과 주변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120분간 마련된다.
강병구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인 만큼 신중하고 면밀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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