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운동 페스티벌 '시포레' 공식 후원사 참여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도심 속 러닝을 위한 '런 & 핏(RUN & FIT)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을 러닝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을 갖춘 아이템들이다. 계절감에 맞는 올리브와 브라운 등 컬러를 중심으로 한 바람막이와 기능성 티셔츠 등 러닝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디스커버리는 이번 '런 & 핏 컬렉션' 출시와 더불어 다음달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일대에서 열리는 도심 속 운동 페스티벌 '시포레 런 & 핏'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난 2017년 도심 속에 건강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시포레'는 웰니스 라이프를 활동적으로 즐기는 2039 세대와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프로젝트다. 10㎞ 러닝과 심으뜸, 올블랑TV, 흥둥이, 요가쿨라 3인(김수진, 박시연, 김예리) 등 인기 트레이너들과 함께하는 오후 운동 프로그램 및 다양한 부스 이벤트, 먹거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디스커버리 브랜드 티셔츠와 양말을 비롯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용품이 담긴 '레이스 팩'을 제공한다. 현장 브랜드 부스에서는 마라톤 완주의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는 메달 각인 서비스부터 디스커버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디스커버리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참가 티켓 증정 사전 댓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 본부장은 "'시포레'를 통해 고객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액티브한 브랜드 경험을 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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