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대응 모의 훈련·가이드 공동 개발
이번 협약은 자동차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업계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자동차 사이버보안 가이드와 교육을 공동 개발하고 관련 정책을 지원한다.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해 사고 신고부터 대응,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체계 구축 등 사고 대응체계도 점검한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차량의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이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가 됐다"면서 "KISA의 IT보안 전문성을 결합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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