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효과에 야호" 나랑드사이다, 모델 발탁 후 매출 48% '껑충'

기사등록 2026/08/27 09:08:04

한정판 패키지·리센느 포토카드 이벤트 등 진행 예정

[서울=뉴시스] 나랑드 사이다 모델, 걸그룹 '리센느'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동아오츠카가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한 이후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리센느 발탁 이후인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주요 온라인 채널과 동아오츠카 자사몰, 편의점 등의 판매 데이터를 전년 동기와 비교한 수치다.

리센느는 나랑드사이다 브랜드 모델 발탁 이후 광고와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나랑드사이다 광고를 비롯해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나랑드사이다·리센느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1800만회를 넘어섰다.

동아오츠카는 다음 달 리센느 한정판 패키지와 포토카드 이벤트 등 추가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에 나랑드사이다 1만6200개를 전달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리센느 모델 발탁 이후 나랑드사이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9월 한정판 패키지와 리센느 포토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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