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는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사전심사위원 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 2명, 장려 4명을 선정했다.
우수에는 ▲현금 37억원 납부라는 한계를 부동산 현물 납부 방식으로 전환해 27년 만에 학교법인 정상화를 이끌어 낸 교육청 장형훈 주무관 ▲부산 최초 원거리 통학버스 운행 체계를 마련한 교육청 정미연 주무관이 선정됐다.
또 장려에는 박세화 주무관, 부산중앙여고 진수지 교사, 김효정 주무관, 구현 주무관 등이 뽑혔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교육훈련 우선 선발, 희망 전보 등의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포상휴가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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