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3종·베이커리 4종 등 구성…소비자 취향 반영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컴포즈커피가 다양한 맛과 식감을 찾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디저트형 음료부터 베이커리까지 신메뉴 7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Different Tastes, One Place(디프런트 테이스트, 원 플레이스)'를 콘셉트로 음료 3종과 베이커리 4종으로 구성했다.
음료는 '비스코프 라떼', '요거폼 포도자스민 티브리즈', '딸기자스민 밀크 티브리즈' 등 3종이다.
'비스코프 라떼'는 비스코프 쿠키의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담은 논커피 음료로, 음료 위에 비스코프 쿠키를 토핑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거폼 포도자스민 티브리즈'는 포도와 자스민 티에 요거트 폼을 더했다. 요거트 폼을 섞어 밀크티처럼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 메뉴로만 판매한다. '딸기자스민 밀크 티브리즈'는 딸기와 자스민 티를 조합한 가벼운 밀크티다.
베이커리 신메뉴는 '생크림 시나몬 크루아상', '아이스크림 크루아상', '초코 바게트', '명란 소프트 바게트' 등 4종이다.
'생크림 시나몬 크루아상'은 크루아상에 생크림과 시나몬, 메이플 시럽을 더했으며 '아이스크림 크루아상'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과 메이플 시럽, 시나몬을 조합했다. 아이스크림 크루아상은 아이스크림 장비를 보유한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초코 바게트'는 바게트에 초콜릿을 더했으며 '명란 소프트 바게트'는 명란과 소프트 바게트를 조합해 짭조름한 풍미를 살렸다. 두 제품은 시즌 한정 메뉴로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판매를 종료한다.
신메뉴 7종은 컴포즈커피 전국 매장에서 포스와 키오스크, 앱오더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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