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AI 기반 안전 보건관리 체계 구축"

기사등록 2026/08/27 08:58:12

안전보건관리 플랫폼 도입·운영

[서울=뉴시스] 안전보건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스튜디오 시설점검 현장 모습. (사진=공영홈쇼핑 제공) 2026.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공영홈쇼핑이 AI를 통해 전문지식이 없는 직원도 쉽게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를 추진한다.

공영홈쇼핑은 AX(인공지능 전환)의 일환으로 안전보건관리 플랫폼(세이프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시설점검, 안전교육 등 관련 문서를 수기로 관리했지만 이번 도입을 통해 앱에서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AI가 현장 사진 분석부터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감소 방안 작성까지 지원해, 전문지식이 없는 직원도 쉽게 안전관리를 할 수 있다.

또 직무 스트레스, 근골격계 질환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요소를 직접 진단하도록 지원해 통합적인 안전보건관리가 가능하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인공지능 활용으로 전 직원이 안전보건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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