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한 도로에서 SUV에 치인 60대 보행자 숨져
기사등록
2026/08/27 07:58:42
최종수정 2026/08/27 08:10:24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부안군에서 60대 보행자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40분께 부안군 백산면의 한 도로에서 보행자 A(60대·여)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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