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탄탄페이 20% 인센티브를 연말까지 유지하는 한편 추석 명절이 포함된 9월 한달간 인센티브를 25%로 특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9월에는 월 구매 한도 50만원 기준으로 최대 12만5000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특별 확대 조치는 명절 소비를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유도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올리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농협, 태백시민향토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태백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5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태백시민향토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태백농협은 향토장학회 설립 당시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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