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1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는 제6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새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가 발전을 재개해 26일 오전 3시7분께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새울1호기는 지난 7월2일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다. 원전연료 교체,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정비와 점검을 통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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