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수는 최근 상반기 실적 공시 이후 이뤄진 것으로, 대표이사가 직접 회사 주식을 매입하며 향후 실적 성장과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김종석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346만5664주에서 347만5614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도 12.93%에서 12.96%로 확대됐다.
김 대표는 향후에도 호실적을 공시할 때마다 추가적인 장내 매수를 이어가는 등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주주들에게 보일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디에스엠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의 장내 매수는 합병 이후 새로운 형태의 고성장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회사의 향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실적을 거둘 때마다 추가적인 장내 매수를 이어가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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