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6일 오전 4시47분께 부산 사하구의 3층짜리 건물 1층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워 65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공장 내부 플라스틱 분쇄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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