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럭셔리 스킨 리트리트' 운영…35만원 상당 기프트 세트 제공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숙박과 휴식에 프리미엄 K-뷰티 체험을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을 겨냥한 '뷰티 호캉스'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AP BEAUTY)'와 협업해 '에이피 뷰티 럭셔리 스킨 리트리트' 패키지를 마련했다.
패키지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5일까지 운영한다.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에 머무는 동안 스킨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에이피 뷰티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기프트 세트는 '리쥬브네이팅 부스터 샷 M.D. 세럼'을 중심으로 크림과 마스크, 클렌저 등 약 35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구성에 따라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조식이나 '라운지 파라다이스'의 조식·티타임·해피아워 이용 혜택도 선택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0월6일부터 15일까지 에이피 뷰티 'M.D. 라인' 체험 견본 5종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디럭스·스위트룸 투숙객에게는 세럼과 마스크를 추가 증정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번 협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이 높은 K-뷰티를 호텔 콘텐츠로 확장하고 숙박과 휴식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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