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식]강동대 등 4개 학교 간호학과 학생들 임상실습 등

기사등록 2026/08/25 15:30:34
하반기 지역사회 간호 현장 임상실습. (사진=구리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강동대학교·한림대학교·서일대학교·삼육대학교와 협력해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 간호 현장 임상실습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실습에는 간호학과 학생 109명이 13개 기수로 나눠 참여하며, 공공보건 현장에서 근무하며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직무수행능력을 키우게 된다.

실습은 보건소 지역사회방문간호·구강보건·예방접종 분야, 치매안심센터, 웰빙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된다.

또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건강증진거점 실습지로 활용된다.

공동주택 세대점검 안내. (사진=구리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소방서, 공동주택 세대점검 유예기간 종료 앞두고 홍보 강화

경기 구리소방서는 공동주택 소방시설 세대점검 유예기간 종료가 11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대점검은 화재 예방을 위해 입주민이 세대 내 소방시설을 직접 점검하거나 전문 소방시설점검업체를 통해 점검한 뒤 결과를 소방서에 제출하는 제도다.

대상은 아파트 등 5층 이상 공동주택으로, 점검 대상은 소화기와 자동확산소화기, 주방자동소화장치, 감지기, 가스누설경보기, 피난설비 등이다.

구리소방서는 공동주택의 경우 여러 가구가 함께 생활해 화재 확산이 빠를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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