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는 빅뱅이 출연했다.
태양은 "생활관에서 저와 주원이형, 경표, 빈지노 이렇게 있으면 같이 일을 했던 사람들이 모이니 얼마나 할 말이 많겠나"라고 했다.
하하는 "재밌었겟다"고 했다.
태양은 "근데 대성이 바로 자니까 궁금하더라. 같이 얘기하고 싶지 않냐고 물어 보니 그런 시간이 낭비처럼 느껴진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대성은 "그게 아니고 하루 종일 같이 있었는데, 아침 5~6시부터 일어나서 같이 있었는데"라고 했다.
하하는 "밤에 얘기하는 맛이 있다. 맥주 한 잔 하는 거랑 같은 거다"고 했다.
태양은 "우린 약간 서운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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