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진도 Ⅰ…기상청 "피해 없어"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22일 오후 7시9분께 제주 서귀포시 동쪽 79km 해역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3.18도, 동경 127.41도다. 발생 깊이는 19㎞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