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승용차 충격흡수대 '쾅'→전복…만취운전자 입건

기사등록 2026/08/22 15:36:09 최종수정 2026/08/22 15:40:25
[부산=뉴시스] 21일 오후 11시께 동구의 한 고가교 입구에서 A(6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격흡수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사진=부산 동부경찰서 제공)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21일 오후 11시께 부산 동구 충장고가교 입구에서 A(6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이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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