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 대표는 자수성가 인생사를 전한다.
2024년 식품가공 명장에 이어 2025년 조기김치로 김치 명인 제98호에 지정된 박 대표는 16세에 홀로 상경해 직물 공장 주방을 거쳐 김 전 회장 자택의 살림을 도맡았다.
그는 "일을 잘해 회장님들 사이에서 '이태원 미스박'으로 불렸다"고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인 반열에 오르게 한 조기김치 비법도 공개된다. 박 대표는 "레시피가 있어도 내 손맛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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