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 홍보대사 위촉
홍보대사 임기는 2년이다.
박 이사장은 관광 분야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과 한국관광기자협회장을 지냈다.
제1회 '한국관광의 별'을 수상했고, 현재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문경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홍보대사의 역할을 관광 분야까지 넓힌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대중문화·예술인 중심이었던 홍보대사 구성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분야별로 영입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문경을 더욱 입체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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