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1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3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854%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376%로 5.3bp 올랐다.
2년물은 3.7bp 오른 연 3.709%에 마감했으며, 5년물도 4.5bp 상승한 4.111에 거래를 마쳤다.
20년물 금리는 6.3bp 올라 4.664%에 마감했다.
30년물과 50년물 금리 역시 전일 대비 각각 2.8bp, 2.7bp 오른 연 4.703%, 4.623%에 장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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