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부조리, 불의에 맞서 싸워달라"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열린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제1차 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전체 청년들을 위해 어떤 공약을 내놓을 것인지 논의하고, 지방에서 실현하고, 중앙정치에서 실현할 수 있게 각 지역 의원들에게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이 국민께 다가설 수 있도록 여러분이 최전선에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참정권이 훼손되는 일이 있었다"라며 "대한민국 청년들이 불공정, 부조리, 불의에 맞서 싸울 거라고 생각한다. 그 중심에서 여러분들이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작금의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의 독재와 독주 속에 살고 있다"라며 "청년 여러분이 떨쳐 일어나 국민의힘을 지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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