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현중이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현중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스쿠터 타고 마실 겸 영생면 팝업 이벤트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출출한 김에 라면 한 그릇 먹고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 거기에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있어서 소소하게 즐길 거리도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네요"라고 했다.
앞서 김현중은 그룹 SS501 허영생과 함께 라면 '영생면'의 개발과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그는 SS501 멤버들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파이브오원' 을 통해 라면 개발 전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김현중은 회색 트레이닝 재킷과 노란색 7부 바지를 입고 라면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그는 라면을 즐긴 뒤 회색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배우 서유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몇십 명의 지인에게 몇십억에 달하는 사기를 당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자신을 '사기 피해 1티어' 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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