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정부방침에 맞춰 추진 중인 하고 있는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물 정비를 여름 휴가철 불법 상행위 단속과 병행해 확대 운영 중이다.
평상, 데크, 천막, 가시설물, 과실수 식재 등 하천 내 불법 시설물은 하천 유수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환경오염에 영향을 끼치고 하천·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위협하는 시설물로 지목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 및 단속을 통해 불법시설물을 철거해 하천의 공공기능을 회복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양충모 시장이 직접 산내면 만수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피며 지휘하는 등 행정의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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