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1일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3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844%를 기록 중이다.
10년물 금리는 연 4.369%로 4.6bp 올랐다.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2.5bp, 3.6bp 상승한 연 3.697%, 4.102%에 거래 중이다.
20년물 금리는 3.9bp 오른 4.640%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2.1bp씩 오른 연 4.696%, 4.617%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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