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황정음이 과거 그룹 슈가 활동을 함께 했던 박수진의 남다른 모습을 떠올렸다.
황정음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유미와 만나 슈가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을 나눴다.
영상에서 아유미는 일본 활동을 회상하며 "정음이는 맨날 쇼핑하러 다니고 나랑 혜승이는 딴 곳에 놀러 갔다"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은 "수진이는 공부했다"고 했고, 아유미도 "맨날 집에서 공부만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수진은 슈가 활동을 마무리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갔다.
2015년에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2022년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자녀들은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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