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번·192번, 귀가 수요 몰리는 시간대 집중 배치
시는 이 기간 동안 독립기념관을 경유하는 기존 시내버스(380번대, 390번대, 400번, 815번) 9개 노선을 하루 편도 기준 85회 운영함과 함께 행사 종료 후 귀가 수요가 몰릴 것에 대비, 이 두 도선을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191번과 192번 버스는 2일부터 5일까지 오후 10시, 10시 10분, 10시 20분에 독립기념관에서 출발하며,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오후 6시 30분, 6시 40분, 6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191번은 백석농공단지 회차지 방면으로, 192번은 단국대학교병원 회차지 방면으로 운행한다.
시는 운수업체와 협력해 운수종사자의 안전 운행 및 친절서비스를 독려하고, 행사장 주변 승강장 안내와 버스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수 시장은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귀가 시간대 버스 증편 등 수송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