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지역상생 일환 '자활 세차사업' 추진
기사등록
2026/08/21 14:28:35
[서울=뉴시스] 국토안전관리원 김천교육원 전경.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자활 세차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김천시 등과 체결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자활 참여자에게는 일자리 경험과 자립 기반을, 지역 주민과 기관에는 실질적인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동현 관리원 김천교육원장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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