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발매
JYP 7인조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1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출격했다. 엔믹스 데뷔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신인이다.
팀명에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일곱 멤버의 개성과 힙합 퍼포먼스를 결합한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표방한다.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는 펑크를 기반 삼은 댄스곡이다. 스트레스를 장난감처럼 짜내 털어버리자는 메시지를 통통 튀는 비트에 녹였다.
멤버 구성의 면면도 화려하다. KBS 2TV '더 딴따라' 우승자이자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출신인 조혜진이 리더를 맡았다. JTBC '알유넥스트' 출신 신혜원, '더 딴따라' 3위이자 SBS '유니버스 티켓'에 출연했던 유를 비롯해 베이비, 아치라야, 국초록, 키라라 등 총 7인으로 꾸려졌다.
조혜진은 "선배들에 대한 퍼포먼스와 팀에 대한 높은 기대를 알고 있기에 멤버들과 이를 악물고 열심히 준비했다"며 "완전체 일곱 명으로 활동하게 돼 뜻깊고 앞으로 우리만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멤버 아치라야 역시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은 만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이를 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아워벌스데이는 이날 오후 7시 엠넷(Mnet)과 M2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글로벌 데뷔쇼 '아워벌스데이 파티(OURBIRTHDAY PARTY)'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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