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명지병원 지하 1층 창고서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8/19 11:27:51
최종수정 2026/08/19 12:04:23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19일 오전 10시42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명지병원 지하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해당 층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면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0여명을 동원해 오전 11시1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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