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F&B 할인부터 '팀호완' 딤섬 뷔페 등 맞춤형 구성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L7 웨스트 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호텔(L7 하노이)은 개관 3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 패키지 'L7 애니버서리 스페셜(L7 ANNIVERSARY SPECIAL)'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L7 하노이는 2023년 베트남 하노이 서호(West Lake) 인근에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의 트래블러스 초이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베트남 럭셔리 호텔 부문에서 2025년 톱 25 진입에 이어 2026년 9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그룹이 개최한 '러브드 바이 게스트 2026'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높은 투숙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하노이를 대표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가족 여행객들이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했다.
객실 1박과 함께 성인 2인 및 만 12세 미만 어린이 1인의 조식이 포함되며, 오전 11시 얼리 체크인과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보다 여유롭게 투숙할 수 있다.
호텔 내 다양한 다이닝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 15% 혜택도 마련했다. 홍콩 딤섬 레스토랑 '팀호완'을 비롯해 '레이어드', '러쉬 살롱', '헤도니스트'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객실에서는 투숙의 설렘을 더할 시그니처 웰컴 디저트와 롯데 쇼콜라 기프트 세트를 마련해 기념일의 특별함을 더했다.
패키지 예약과 투숙은 다음달 30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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