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19일 0시1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건물에 화염이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40대와 소방관 10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시간54분 만인 오전 4시55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개 동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났다.
불이 난 곳은 시너 보관 창고 등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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