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공무원 적극 행정 보호관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적극적인 행정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이 받게 될 불이익을 줄이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남구는 공무원 대상 감사와 징계, 고소·고발 등의 상황 발생 시 기획실장을 보호관으로 지정해 절차 안내 및 법률 자문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구, '그림책 인문학 지도사 3급' 수강생 모집
전남광주 남구는 관내 경력 단절 여성과 퇴직 예정자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해 '그림책 인문학 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반기 인생N모작 재시작 배움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9월11일부터 11월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은 19일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 선착순 15명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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